술찌

본점,광안점,해운대점) 삼바리의 추억

맵찔이 2025. 8. 25. 18:30

근래에 한달에 4번 정도 가게 된김에 올리는 글

 

신선한 해산물에

 

회, 탕, 구이 의 선택지가 많은게 장점인거 같다.

 

 

 

 

 

 

 

 

 

추천 메뉴판은 가게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듯 하다.

 

 

 

 

외부에서 수족관도 보이고,

 

 

 

 

 

싱싱한 해산물이 눈앞에 보인다.

 

 

본점에서 먹은건

조개구이 한판

 

 

 

 

여름에 맞는 기본 찬들

 

조개들은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구워줍니다

 

 

 

 

 

 

 

 

 

 

 

 

 

 

 

가리비하고도 다 굽고 나면,

 

 

 

 

 

다음조개 들도 구워줍니다.

 

 

 

키조개 구이

 

하나는 매운 오징어 있는거에 넣어주고 하나는 잘라서 줍니다.

 

 

그러고나면 

 

또띠아 잘린거랑 같이 구워주는데,

 

 

이거는 나중에 치즈와

 

그리고 매운 양념에 쫄인 해산물이랑 같이 먹어줍니다.

 

 

 

 

관자하고 조갯살하고 들어가있습니다.

 

또띠아는 잘 타닌깐 

 

집중해서 구워주세영..

 

해물라면

도 하나 나왔습니다.

 

 

 

 

 

 

게 한마리가 퐁당 들어가 있네요

 

 

 

 

 

 

 

신선한 해산물에 맛있게 먹었네요.

 

조개구이 먹으러 멀리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삼바리로 가도 충분합니다.

 

2인에서 먹긴 많고 3인정도면 다른거 더 시켜도 되는 양이겠더라구요.

 

 

 

생새우회

 

 

버전 1

 

 

 

따로 머리튀김이 이렇게 나오고

 

 

혹은

 

버전2

 

 

이런 플레이팅으로도 나옵니다.

 

 

 

 

삼바리에 이름 적혀있는거 귀엽...

 

 

 

 

가지런한튀김.

 

생새우 회는

 

탱글한 식감이 너무 좋습니다.

 

레몬을 살짝 뿌려주어도 좋습니다.

 

 

 

 

 

머리튀김을 먹을땐 껍질 살짝 벗겨서 먹어줍니다.

 

안쪽에 잡고 투구를 벗기면 빠집니다.

 

 

이후에 소스에 뭍혀서 먹어줍니다..

 

쏘맥이 좋을듯..

 

 

 

 

 

 

살짝 매콤한 홍합탕에

 

뒤이어 시킨건

 

 

 

코끼리 조개

 

 

 

위에 내장은 살짝 따듯할때, 나왔을때 바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문어숙회보다는 조금 더 야들한 식감의 코끼리 조개.

 

소주 안주로 너무 좋습니다..

 

 

 

 

 

해산물 모둠

 

돌멍게, 가리비, 전복, 개불, 소라, 군소,  멍게가 나옵니다.

 

다양한 식감에 여러 해산물 조합 굿..

 

그 다음은 맛보기로 시킨

 

심해고동 인거 같네요

 

 

 

똥 부분은 따듯할때, 

 

참기름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이렇게 바로요.

 

 

그다음은

 

잘 달궈진 숯에

 

 

 

 

 

낙지입니다.

(한마리 올라가고 찍은..)

 

 

 

 

이렇게 올려줍니다.

 

 

 

 

 

 

 

맵찔이인 저한테는 살짝 매운 느낌입니다.. ㅜㅜ

 

 

 

 

매울땐 마요네즈 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으면 됩니다.

 

 

그 다음 살짝 약해진 불어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떡도 구워줍니다.

 

설탕에 찍어 먹으면 꿀맛.

 

 

 

삼바리의 연포탕

 

 

조방에서 연포탕은 많이 먹어 보았지만, 삼바리에선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었다.

 

 

 

[네이버 지도]
삼바리 해운대 구남로점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08번길 25 1층
https://naver.me/GD5fFtoZ

 

네이버 지도

삼바리 해운대 구남로점

map.naver.com

 

 

 

지점마다 다른 기본 안주들

 

그래도 여름철이나 소주랑 먹기 좋은 안주들이 잘 나온다.

 

 

 

 

 

 

 

 

 

 

 

 

 

 

다진 고추와 안에 베트남 고추들도 몇개 들어있다.

 

매운걸 못먹으면 알아서 조절해 먹는것도 좋다.

 

하지만 해산물은 살짝의 칼칼함이 있는게 시원하고 더 맛있긴하다.

 

이날은 술먹는다고 집중한다고 다른 사진은 없었다.. ㅜㅜ

 

 

 

추갈 시킨 낙지 탕탕이만 있을뿐 ㅋㅋㅋ

 

추가로 참기름에 소금장을 달라고해서 찍어 먹으니 역시 맛있다..

 

 

 

삼바리에 눈 요깃 거리들

 

여기 테이블 마다 벨이 있는데 위에 환기구에 달려있다

 

템버린도 있고, 닭인형도 있고 다양하게 있어서 울리는 재미도 있음.

 

 

 

그리고

 

 

이런 쓸때? 많은 말들도 술먹도 보면 가끔 피식하기도 한다.

 

 

대부분 직영점들만 방문하기는 했는데,

 

관리가 잘 된다고 느끼고, 저런 벽에 붙어있는 글 들이나,

 

외관에서 보이는 느낌이나 일률적이고 알아보기 쉬운 느낌.

 

프렌차이즈 화가 잘 되어있는 느낌이어서

 

 

어느 지점이든 믿고 갈수 있을거 같다.

 

이상.. 최근 너무 자주가게 쓰게 된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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