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찌

와인후기) 로마시대 왕의와인, 아라마 스위트 모스카텔 Arama Moscatel

맵찔이 2025. 8. 24. 18:20

 아라마 스위트 모스카텔 

Arama sweet Moscatel

 

선물을 받았던 귀한아이.

 

가격은 비싸지 않고 좋았던걸로 기억한다,

 

15000원 선, 2만원을 넘지 않았지만,

 

마지막 선택으로 너무 좋았던 와인이다.

 

디저트 와인으로도 적격!

 

 

 

 

 

VINO BLANCO DULCE MOSCATEL”

→스페인어로 모스카텔 달콤한 화이트 와인

Vino = 와인

Blanco = 화이트

Dulce = 달콤한

Moscatel = 모스카텔 포도 품종

 

“MOSCATEL SWEET WHITE WINE”

▶ 위 문장의 영어 번역으로, 모스카텔 스위트 화이트 와인 이라는 뜻입니다.

 

스페인어 설명

Color caoba dorado. Notas florales y cítricas. Paladar dulce con final largo. Equilibrado en boca donde acidez y dulzor se combinan armoniosamente.

 

Color caoba dorado. Notas florales y cítricas.

황금 마호가니 색. 꽃과 감귤류 향.

Paladar dulce con final largo.

달콤한 맛과 긴 여운.

Equilibrado en boca donde acidez y dulzor se combinan armoniosamente.

입안에서 산미와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 잡힌 맛.

 

영어 설명

Golden mahogany color. Floral and citric notes. Sweet palate with long finish. Balanced in mouth where acidity and sweetness combine harmoniously.

 

Golden mahogany color. Floral and citric notes.

황금빛 마호가니 색. 꽃과 감귤류 풍미.

Sweet palate with long finish.

달콤한 맛과 긴 여운.

Balanced in mouth where acidity and sweetness combine harmoniously.

산미와 단맛이 입안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짐.

 

 

라고 적혀 있습니다.

 

와인명 : 

 아라마 스위트 모스카텔 2021

Arama sweet Moscatel 2021

 

국가 및 산지 :

스페인 > (Bodegas Celaya S.A, La Roda)

 

품종 :

Muscat  100%

 

등급 : 

-

 

도수 :

14.5%

 

와이너리:

아라마 와이너리는 스페인(Vino de Españ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다양한 품종과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대표적으로 템프라니요, 시라, 아이렌, 쇼비뇽 블랑, 모스카텔 등 다양한 포도 품종을 사용하며, 레드, 화이트, 로제, 디저트와인 등 여러 스타일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라마 와이너리는 Vivino 등 와인 플랫폼에서 약 3.2점(174명 총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3.5점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평론에서 와인 스타일은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달콤한 편이며, 과실향, 산미, 바디감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스페인은 세계적으로 포도 재배 면적이 가장 넓은 나라로 오랜 전통의 와인 생산국 중 하나입니다. 해발 800m의 고지대에서 특별한 기후(일교차가 심함)에서 재배되는 포도가 신선하고 복합적인 향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활용한 아라마의 와인 역시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로 국내에서도 인기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아라마 와이너리는 스페인 특유의 기후와 토양, 다양한 품종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와인, 디저트와인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중견 와이너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한 호박빛을 띄는 아름다운 색감

 

 

 

 

옅에선 진한 노란빛이 아름다웠다.

 

 

해당 후기는 전문가의 후기가 아닌 만큼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맛과 향 :

 

오픈하자마자,

엿기름 향. 처음 살짝 농밀한 인상을 지어 줍니다.
진짜 살짝 계피향..느껴지고
리큐르로 사용 하는, 카시스향. (진한 블루베리향.) 도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뒤로
민트. 케모마일의 허브 계열의 향도 같이 옵니다.

아마.. 도수에서 오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혀를 다 감쌀 정도의 한모금을 마셔 보면,

단맛이 중간쯤에서 끊기는 느낌이 남니다. 한편으로는 너무 끝까지 진하게 안달아서 좋은 느낌


그렇기에, 질리지  않은 단맛. 무화과 정도의 단맛이 혀를 감쌉니다.

그리고 그 뒤로
말린핵과일 향(청사과향) 살짝 나면서, 

혀를지나 목으로 다 넘어가면.
단향이 다 지나고 약간의  오크향이 입안에 맵돌고 

혀에서의 잔당감은 거의 없는 편 입니다.

알콜 부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길게 남.
목에서도 타고 내려가는 알콜렉이 길게 남는편이었습니다.
14.5도라 표기 되어있지만, 목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16도.. 정도..

마무리는 카시스 리큐르의 

블루베리 향이 진하게 남아있습니다.


1시간뒤는
진한 구아바의 어떤

휘발성 단향도 맴돌았습니다.

 

 

 

 

 

 

 

 

 

 

 

이정도 가격의 느낌이라면 질리지 않은 단맛으로 무조건 추천 할거 같습니다.

 

귀부 와인 보단 피니시나 향미에선 조금 짧지만, 그래도 맛있게 즐기기엔 충분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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