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

부산/동구) 올해 곱창집 1티어. 핵 추천.(콜키지프리) 초량양곱창

맵찔이 2025. 9. 19. 23:50

 

 

 

한 3달 전 부터 계속 먹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먹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지도]
초량양곱창
부산 동구 초량상로 102
https://naver.me/FsKpojq2

 

네이버 지도

초량양곱창

map.naver.com

 

 

영업시간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7:00 ~ 23:00

 

화장실

건물 내

 

콜키지

프리

 

 

 

 

살짝 어두운 골목길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곳에 이런 맛집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차돌 된장은 8천원 합니다. 

기억하세요.

 

 

 

 

 

 

 

양곱창 모듬을 주문을 합니다.

 

 

밑반찬과 소스가 기본적으로 나옵니다.

저 소스는 만능이니 꼭 더 달라 하시면 됩니다.

 

식전에는 이 친구를 먹어줍니다.

오일과 약간의 발사믹 같은 식초가 어우러져 에피타이저로 너무 좋습니다.

 

그러는 동안 양곱창모듬은 초벌 구이 되어 집니다.

 

 

 

처음 초벌 되어 나와지는 비주얼.

다른곳보다 제가 느끼기엔 마늘 양념이 골고루 되어있습니다.

 더 맛있어 보인네요.

 

 

 

 

사장님께서 직접 손질해 주십니다.

 

 

 

 

사진에 가까운 부분 부터 먼 순

 

부추위에 있는 것 부터.

 

대창

특양

심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전투 준비를 해줍니다.

 

 

 

소스는 하나도 맵지 않습니다.

 

적당한 간이 너무 좋습니다.

 

전 세 번 리필 했습니다..

 

 

노릇하게 살짝 더 익혀 드셔도 되고

미지근할때 쯤 다시 불을 켜서 데워서 드셔도 됩니다.

 

 

 

양 부분..

기름기가 진짜 정신 못차리게 맛있습니다.

 

 

 

곱은 여태 먹었던 곱 중에가장 냄새가 안나고 깔끔했습니다.

어차피 좋아하지 않는 부위지만 적어서 좋았어요.

 

 

 

제일 빨리 없어졌던 심장.

진짜 쫄깃하고 신선합니다.

 

 

 

 

잘 튀겨진 감자 또 한 매력을 뿜뿜 합니다.

 

 

다 먹고 나면, 볶음밥을 시키는데, 기존의 판에 해주시는게 아니고 새로운 판에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고기를 다 먹어 갈때쯤 주문해주시면, 불판을 새로 바꿔 주십니다.

 

 

 

 

 

기름빠지는 부분을 보면 깨끗하죠?

기름기도 적당히 되어있어서 불을 적당히 켜나도 눌러 붙지 않습니다.

 

한 5분조금 넙게 겨놓으면 살짝 누릉지가 됩니다.

 

그러는동안 먹을거는 바로,.

 

술 다깨는 맛을 가진 차돌 된장입니다.

차돌의 기름기와 진짜 넉넉하게 들어간 된장의 건더기

양파와 파의 크기가 진짜.. 사람 눈을 돌게 만듭니다..

 

너무 맛있어요..

 

술이 살짝 깨는 동안

 

 

볶은밥은 한 번 비비고 잘 누르 익어 갑니다.

 

 

이 정도의 색감일때 먹어주면 적당한 바삭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 날은 정말 내일이 없을 정도로 먹었습니다.

 

같이 자리해주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콜키지 프리라

다른 술 들고 가셔도 됩니다.

 

와인잔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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