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찔

광안대교 다리 밑에 있는것

맵찔이 2025. 9. 10. 23:40

 

 

 

 

 

좋은 분들과 함께 있다가 우연히 요트를 빌리게 되었습니다.

 

 

 

선셋을 보려고 했는데 일정상 출발이 늦어서  선셋은 못 보게 되었습니다.. ㅜㅜ

배에타서 안전 조끼를 메고

 

 

출발 합니다.

코스는 광안대교를 지나서 광안리 바닷가 쪽에서 잠시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광안대교 밑으로 가는중

 

 

다른배들은 시간에 맞춰서 폭죽을 터트리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탄 배는 폭죽이 없어서 같이 못 해 주었네요

 

 

 

19시 27분 경에 폭죽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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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죽 구경을 보고 나면, 이제 잠시 바다 위에서 잠시 있으면서 있었습니다.

 

 

 

 

해가 점점 넘어가는게 보입니다.

광안대교 쪽은 어둡고, 황령산 방향으로 해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배뒤에서 잠시 저녁으로 피자도 먹었습니다.

 

 

 

피맥피맥

 

 

먹는동안에

 

 

7시 40분경에도 한번 터트리더군요

 

 

 

 

 

 

바다위에서 보는 광안리..

 

 

 

광안리 정면

 

 

 

이쪽은 민락동 쪽 입니다.

 

회센터들이 있는곳들

 

 

 

해가 완전히 모습을 감추고 어두워지니

 

 

 

야경들이 많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8시 17분쯤에도 폭죽을 터트리더군요.

 

역동적인 사진..

 

 

 

 

그리고

광안대교 교각옆을 지날때 보이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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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비둘기들.. 왜가리 같은 새도 한마리 있더군요.

 

교각마다 띄엄띄엄 있었습니다..

 

 

 

다시 정박하러 가는중

 

 

 

들어가면서 센텀의 야경들

 

 

계류장에선 간단하게 술과 먹을거리를 즐겼습니다.

 

 

 

샴페인도 가볍게 한잔하고

 

화이트도 같이 마셔주었습니다.

 

역시 맛있던 클라우드 베이..

 

 

가볍게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신기했던건.
의외로 다리밑에 뭐가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가끔 교량 밑이나 주차장 건물사이의 비둘기 정도들은 보기는 했는데..

 

 

 

 

이날은 바다가 너무 잠잠해서 좋았네요

 

파도도 많이 치지 않고 조용했습니다.

 

같이 자리 해주신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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