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

부산/전포) 바오하우스. 웨이팅 팁 26년 미쉐린가이드 부산. 살짝은 솔직한 리뷰. 새우바오 추천

맵찔이 2026. 3. 22. 10:28

 

여기는 무조건 바오가 맛있어서 바오를 하나 시켜주세요.

 

토요일에 가게되었는데 웨이팅이 있을거 같아 조금 일찍 같습니다.

 

11시 오픈인줄 알았는데 주말엔 11시 30분 오프이더군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나무색

 

가게가 대만의 어느 골목에 있는 가게 처럼 보이네요.

 

영업시간

월~금

- 11 ~ 21

토일 

- 11:30 ~ 21

 

-브레이크 타임 15~17 동일

 

화장실

-가게내에 남녀공용. 작은편

와이파이

-있음.

주차

-인근 주차장 혹은 가게 주변.(가게 바로앞은 웨이팅으로 인해 주차가 힘들어요.)

 

 

대만요리인데 부산의 맛에 선정되었군요.

 

 

 

케치테이블도 있습니다.

 

오픈 20분전엔 가게 앞에 계속있어야합니다.

 

중간중간에 가게 근처에 있는지 직원분이 호명을 하시더라구요.

 

 

 

 

블루리본도 기본적으로 연달아 받았습니다.

 

 

오픈 30분전에는 지금 사진에 보이는 거 만큼 뒤에 더 있었습니다.

 

TIP)

 

적어도 오픈 45분전이나 50분쯤 오시는게 좋아요

 

 

간단하게 메뉴가 보입니다.

알레르기 혹은 선호도가 보이게 메뉴에 잘 표시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입장.

 

 

 

 

기본적으로 2인석들이 있고, 혼자 오시는 분들을 위한 닷지 석도 마련되 있습니다.

 

2인세트에 딴딴 미엔으로 주문 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클래식바오, 새우 바오도 주문했어요.

 

한얀 종지에 양배추 피클을 담으면 됩니다.

 

 

 

 

밖에서 보았던 명패들이 있네요,

굿즈도 같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금기다리니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입장 순서대로 나옵니다~

 

 

먼저 마파두부.

맵찔이 에겐 살짝 매운감이 있습니다. 다 못먹어요..

참깨라면보다 살짝 더 매운 느낌이었습니다.

 

볶음밥 입니다.

 

마파두부랑 같이 비벼서 먹으면 좋습니다~!

 

 

 

 

 

다음 딴딴미엔 입니다.

 

정말 맵더군요 ㅋㅋㅋㅋ

마파두부보다 조금 더 매운편.. 음 신라면 보단 조금 덜 매운 느낌이었어요.

 

 

 

그 다음 가지 튀김입니다.

 

 

소스가 생각보다 조금 달았던 편이었어요.

저는 최대한 소스가 없는쪽으로 먹었습니다.

 

그다음 추가로 주문한 바오들이 나왔습니다.

 

(새우바오 사진이 없으면 추후 추가 예정입니당)

 

클래식 바오

 

 

 

전 고수를 좋아해서 그대로 주문했습니다.

 

빵이 쫀득하게 맛있습니다.

 

찐빵과 떡의 사이 같은 느낌입니다. 쫌더 찐빵에 가까운..

 

 

사실 이날 새우바오가 제일 맛있었는데,

다른 음식 모두를 놓고 보아도 새우바오가 짱짱 이었습니다.

 

2인에 추가로 시켜서 너무나도 많은 양을 먹어 배가 엄청 부르더군요...

 

최대한 먹었습니다.

가지 튀김과 볶음밥, 바오는 다 먹었네요.

 

 

조그만한 일본 가정집의 화장실을 보는거 같아 깨끗한 화장실 이었습니다.

 

 

다음에 온다면 우육면과 새우바오만 먹으러 올거 같습니다.

 

기름기를 조금 많이 먹은 볶은밥이 살짝 아쉬웠습니당.

테이블도 계속 정리하면서 먹어야지 편합니다.

2인 자리에 2인셋트를 주문하고 바오까지 주문하니..

먼저 나온 요리는 먹고 직원에게 드려야 먹기 수월합니다.

 

 

 

 

원산지 표기 및 마지막 디저트 초콜릿까지 있네용.

 

정말 배부르게 먹고 갑니다.

 

 

 

살짝 매운거 좋아 하시는 분에게는 추천 드릴꺼 같습니다~

 

구독 및 댓글 달아주시면 맞으로 달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