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찌

26년 2월 23일 진행된 와이넬 시음후기

맵찔이 2026. 3. 14. 18:04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와이넬에서 주최했는데,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파크하얏트부산호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51
https://naver.me/FLKTV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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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얏트부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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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야트 31층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 였네요.

 

신청후에는 카톡을 받게 되었습니다.

 

 

프론트에 안내 받고 올라가는중

 

 

 

각 부에 맡게 시간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기본적인 안주가 제공 되었습니다.

 

 

 

이날 배가 고파 많이 찍지 못했네요..

 

 

에멜탈 치즈와 브리치

하나는 짭잘한 치즈였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용...

 

 

약간의 바게트와 하몽, 초리조, 잠봉 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몽 잠봉이 너무 맛있더군요...

 

옆쪽에 접시가 있어서 개인접시에 놓고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있던 램지 샤도

 

 

니꼴레오도 맛있었습니다.

 

 

논알콜과 그 오른쪽에는 포트와인입니다.

 

포트와인에서 젤 왼쪽 끝 다우니 포트가 제일 맛있었네여.

 

 

 

 

레드 와인도 있었습니다.

 

쓰리 드러머즈 는 고도수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강렬한 인상이었습니다.

 

 

총 60여종의 와인으로 구성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거의 다마셔 보긴 했네요.

 

 

 

 

 

 

 

 

부산의 유명한 업계 관계자 분들이 업청 많이 오셨습니다.

카탈로그는 찍은게 없네요..

 

다음에 찾으면 추가로 올려보겠습니다.

 

시음회 종료 후에는 이렇게 왔습니다.

 

개인적인 노트 정리

 

가격은 대외비 일수도 있어 가렸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와이넬에..

 

개인적인 노트이기에 다른분은 다르게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샴페인 벨레르망 브륏 프레스티지

 

샴페인중에 가장 맛있엇던거 같습니다.

맛은 깔끔하고

밀키한 캔디같은 느낌에 약간의 흰꽃이 어우러지는 우안한 맛이었습니다.

 

 

 

 

 

 

빠리고 프로펫 크레망 드 부르고뉴 엑스트라 브륏 21

 

약간의 밀키함이 특징적으로 남았던친구.

 

 

샴페인 드 브노쥬 꼬르동 블루 브륏

 

 

약간의 꿀향과 새콤달콤한 향미가 좋았습니다. 단 향은 약간의 바닐라 혹은 밀키한 느낌이 이따금씩 좋았습니다.

 

 

램지 샤르도네

 

불란서 와이너리에 있습니다.

 

 

 

가성비 짱 와인입니다.

열대과일의 복합과 함께 생각보다 진한 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이하의 산미에, 적당한 오크터치에서 느껴지는

바닐라 감이 좋았습니다.

 

불란서와이너리
부산 동래구 연안로58번길 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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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란서와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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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파셀레르 드 쏘 부르고뉴 샤르도네 

 

조금의 여리 여리한

깨복는 향이 퍼지는 우아한 느낌이었습니다.

 

강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은은하게 질리지 않게 먹기에는 좋은 와인이었습니다.

 

포데르누오보 니꼴레오 24

 

약간의 프리지아 향에

그렇지 않은 중간 정도의 산미감.

신선했습니다.

 

 

 

 

링구아 프랑카 아브니 샤르도네 22

약간의 밀키함에 연유 느낌에 더한 과실미 이 와인도 좋았습니다.

(역시 미국이었네요,)

 

 

레 파셀레르 드 쏘 페르낭 베르쥴레스 "레 꽁보뜨" 22

허브향 흙향 버섯스프 같은. earthy 한 느낌이 많이 나는 와인이었습니다.

산미는 약함+

 

 

뷸러 샤도네이

망고 열대과일의 느낌이 확확 치는 느낌.

강렬한 인상을 주는 친구였습니다. 맛있었어요.

 

 

씨 스모크 샤르도네 22

 

약간 거친 느낌의 오크터치, 뉴오크의 비율이 높은 느낌 같았습니다.

뒤에는 바닐라 혹은 사탕같은 느낌이 뒤에서 올라오고

산미는 약했습니다.

좋았습니다.

 

 

 

 

에디찌오네 시그니처 콜렉션

완전 초코향에

높은 산미와 풀바디.. 정말 강렬했습니다.

조금 더 숙성 시켜 마셔도 좋을 느낌이었습니다.

 

라셰또 시농 비에유 비뉴 

 

프랑 100프로..

 

황토 같은 흙맛 뒤에 올라오는 검붉은 과실미가 있습니다

낮은 산미와 약한 바디감으로

술에 취에서 이렇게 느낄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좋은 경험의 와인

 

 

 

램지 피노누아

 

살짝의 밀크 초코 같은 뉘앙스에 피노누아 특유의 보라꽃 같은 느낌이 살짝있었습니다.

 

램지 는 화이트가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시음회 끝나고 바라본 풍경.. 낮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