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또 간 클램.
평일에는 콜키지 프리라서 좋았네요.
업장에서 레드인지 화이트에 따라 잔도 제공해줍니다.
오프너와 칠링 바스켓도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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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33번길 10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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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마신 와인은 투핸즈의

엔젤스 쉐어
품종은 쉬라즈 입니다.

주문한 메뉴는 화이트 버섯 파스타와
이번에 새로 나온
치즈곶감말이 였습니다.

약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약간의 과일과 새싹 체소들로 이루어지고 그 옆에 곶감이 플레이팅 되어 나옵니다.
칼로 썰어서 먹을수 있을 정도의 단단함이라 여성분들도 쉽게 잘라서 먹을 수 있습니다.

와인후기.
진한 보라색 빛을 띄는 와인.
쉽게 비교할수 있는 느낌으로는
옐로우테일 쉬라즈랑 비교를 하면,

엔젤스 쉐어가
약간의 바디감이 조금 더 있고,
훨씬더 많은 블랙 커런트, 블루베리, 등의 과실향과
약간의 산미가 더 많은 느낌이다.
조금 더 고급진 느낌이다.
아로마의 풍부함도 훨씬 더 다양하다.
산미는
잔에서 부터 블랙커런트, 블루베리향,
자두 정도의 산미
입안에서의 바디감은 중간과 약하게 사이 정도 이다.
조금만 지나면 약간의 벨벳같은 타닌감정도가 나온다.
약간의 다크초콜릿 스러운 향이 살짝 뭍어나고 전체적으로
과실향이 어울어진.. 베리류 과일이 올라간 다크초코케익 느낌이다. (다크초코크림케익 아니구)
살짝 쌀쌀한 지금 날씨에는 쉬라즈가 딱 좋은거 같다.
마리아주는 화이트 파스타랑 괜찮은 편이었다.
구운 버섯과 같이 마시기엔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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